- 번호 : 6275
- 글쓴이 : 양상환
- 작성일 : 2007/05/21
- 조회수 : 5,431
헬렌 수녀 초청 강연회 대전 탄방동 성당
헬렌 수녀 초청 강연회
가톨릭신문사는 창간 80주년을 맞아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와 공동으로 전세계 사형제도 폐지 운동의 상징적 인물인 헬렌 프리진 수녀(Helen Prejean·미국 성 요셉수녀회)를 초청,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헬렌 프리진 수녀는 영화 ‘데드맨 워킹’의 실제 주인공으로 제도적 살인이라고 할 수 있는 사형제도의 폐지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인물입니다.
헬렌 수녀는 이번 방한 기간 동안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위하여 - 사형제도는 반드시 폐지되어야 한다’를 주제로 마련되는 두 차례의 강연을 통해 사형제도 폐지의 당위성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5월 24일(목) 오후 2시 대전 탄방동성당
후원: 천주교 대전교구 홍보국, 가톨릭신문사, 대전평화방송, 대전 평화의 모후 레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