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3566
- 글쓴이 : 궁동홍보
- 작성일 : 201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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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동성당] 레지오 연차총친목회
궁동성당(주임신부:김영근 야고보)은 12월 8일(수) 지하친교실에서 레지오 마리애 전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의 어머니 Cu., 자비의 모후 Cu. 주관으로 '레지오 연차총친목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각 쁘레시디움이 준비한 흥겨운 장기자랑으로 구성되어 일치와 화합의 장이 마련되었다.
1922년 9월 10일 레지오 마리애 창립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던 축하회가 연차 총 친목회의 시작이 되었다. 그 다음 해부터는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마리아 대축일(12월 8일)’로 옮겨 계속 실시되었고 지금도 이 대축일을 전후해서 매년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