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3594
  • 글쓴이 : 김중애
  • 작성일 : 2010/12/13
  • 조회수 : 3,903

(배방성당)연차친목회1

 

  

성모님!

저희 배방성당 쁘레시디움 11팀은

1년동안 성모님의 인도아래 부족하지만 열심히 따라왔습니다.

앞으로도 성모님께 더욱더 노력하면서

따르겠습니다.

오늘 연차친목회를 하오니 이쁘게 봐주세요.

지난1년동안 영육간의 건강을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즐거운샘쁘레시디움 김희경 울바노단장님께서

교통사고를 당하여 순천향병원에서 입원치료중이십니다.

자비하신 성모님께서 자비를 베푸시어

깨끗하고, 완전하게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다시 저희본당의 평신도 사도로서

충실하게 주님의 도구로 쓰임받을수 있도록

하루속회 되돌려 보내주시길 11개팀 쁘레시디움 단원모두가

성모님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배방성당 꾸리아 단장님께서

 인사말씀을 하시고 계십니다.

 

 

 

(제1팀)

바다의별 쁘레시디움입니다.

귀엽고 예쁜자녀들과함께 율동하는 엄마들의 모습이

바다의 별처럼 빛났습니다.

너무 잘했어요.

ㅉㅉㅉ~~^^

 

 

 

 

  

(제2팀)

사도들의모후 쁘레시디움입니다.

제가 연습하는 모습을 엿보았는데요?

글쎄 이팀은 노래가사를

신부님으로 빠꿔부르는 아부성

 

노래를 했습니다.

그것도 가사를 외우지못해 소품으로 미니부채를

가지고 참여했는데

새로 고친가사를

그곳에  모두 부치고 나갔답니다.

그러나 율동은 제일 멋지고,씩씩하게 하셨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모두들,

다시한번 ㅉㅉㅉ

 

 

 

 

 

 

 

 

 

 

(제3팀)

천사들의모후 쁘레시디움입니다.

 

 

 

 

(제4팀)

티없으신모후 쁘레시디움입니다.

오늘 영예의 1등을 차지했습니다.

신부님께서 이 팀은 창작성이 매우 우수하다고

극구 칭찬이 대단했습니다.

에구 부러워라~~ㅎ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ㅉㅉㅉ

 

 

 

 

 

 

 

 

 

 

 

 

(제5팀)

사랑하올어머니 쁘레시디움입니다.

오늘 영예의 공동2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성모회장님의 율동은 그야말로 환상적이었답니다."

다시한번 ㅉㅉㅉ~~

 

 

 

 

 

 

 

 

성모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