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팀)
하늘의모후 뿌레시디움입니다
오늘 주제는 연변사람들 이었는데,
북한의히트곡(반갑습니다)로
승부를 걸고 열심히 하신결과
영예의 공동2위를 차지했습니다.
정말 보는 저희들도 신났었습니다.
정말 잘 하셨습니다.
(제11팀)
즐거운샘 쁘레시디움입니다.
이팀 단장님께서 김희경울바노형제님이신데
지금 교통사고로 순천향병원에서 투병중에 계십니다.
모든 단원들이 빠른쾌휴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빠(단장님)없는 자식들인데,
오늘 너무 잘 하셨습니다.
빨리 아빠(단장님)가 쾌휴하셔서
다음엔 다함께 더멋진무대 꾸며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성모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