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3693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0/12/23
  • 조회수 : 3,915

법동성당 “제 4회 사랑의 쌀 나눔 잔치”

동부지구장 법동성당(주임 황용연 신부)은 12월 19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아기 예수님 탄생의 기쁜소식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자 "제4회 사랑의 쌀 나눔 잔치"를 했다.
 
이날 사랑의 쌀 나눔 잔치는 황 신부와 본당수녀, 본당 직원들, 몇몇 구역 신자들의 단식과 어린이들의 저금통, 교우들의 작은 성금 그리고 본당에서 새우젓 및 소금 판매를 통하여 쌀 200포대와 라면 200박스를 마련하였고 본당 신자 중 160세대와 지역 내 불우이웃 40세대를 선정해 나누어 주었다.
 
2009년 부활절부터 시작된 법동성당의 “사랑의 쌀 나눔 잔치”는 매년 부활절과 성탄절에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