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암동 성당에서는 저녁 8시에 부활성야 미사가 있었습니다. 본당신부님과 함께 두분 학사님이 같이 하니 더욱 풍성한 부활성야미사였습니다. 미사가 끝난 뒤에는 구역에서 마련한 김밥과 어묵으로 나눔의 시간도 가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