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24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서천성당(주임:김용태 마태오 신부) 한산 공소에서는 마산, 월산 3개 공소가 함께 모여 소박하지만 결코 작지 않은 성모의 밤을 열었다.
성모님께 아름다운 기도 꾸러미와 화관, 촛불과 노래, 시 낭송과 편지 등 마치도 성모님의 생신이신 양 멀리 양화에서까지 많은 신자들이 함께 모여 성모님 곁에서 하루 저녁을 머물며 서로의 정을 나누는 따스한 시간을 보냈다.
이 성모의 밤은 내년에는 마산, 후년에는 월산 이렇게 돌아가며 치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