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5286
  • 글쓴이 : 송학순
  • 작성일 : 201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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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산성당 양비귀꽃

직산성당(주임신부 김홍식이냐시오)에 조성한  꽃양귀비는  지역주민과 신자들을 위해 성당뒷편 유체꽃밭에 함께 심었는데 유체꽃이 지고 새로운 모습을 드러내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벌과 나비도 함께합니다 .오셔서 추억을 만드세요

이 꽃은 양귀비와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마약 성분이 전혀 없는 관상용 화초다.
원래 양귀비꽃은 아편의 재료가 되기 때문에 그 꽃의 아름다움만 감상할수록 개량한 것이 꽃양귀비다. 유럽이 원산지인 꽃양귀비는 국내에서는 재배가 금지된 양귀비와 달리 어디에서나 가꿀 수 있다. 꽃양귀비는 양귀비와 같이 양귀비목 양귀비과의두해살이 식물이며 10~11월에 씨앗을 뿌리면 이듬해 5~6월에 꽃이 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