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연휴인 6월 4일~6일까지 3일간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 임직원들은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알리기 위해 전국규모의행사인 제 22회 한산모시문화제에 참석하여 홍보활동을 하였다.
제 22회 한산모시문화제는 한산모시를 알리고 천연의 아름다운 맵시를 자랑하는 모시옷 외에 먹거리로서의 모시, 체험거리로서의 모시를 알리는 전국규모의 행사로서 서천군복지의 중심적인 역활을 하는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도 참석하여 서천군의 복지를 알리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총 5개 기관(서천군노인복지관, 서천군노인요양시설,서천군립노인요양병원,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서천군장애인보호작업장)으로 이루어진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은 충청남도 서천군 종천면에 위치한 종합복지마을로서 천주교대전교구에서 운영을 하고 있으며 서천군민의 복지를 위해 최고의 시설에서 최고의 복지실현을 위해 모든 직원들이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는 곳이다.
전국의 복지모델이 되고 있는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위해 일하는 임직원들 모두 이번 홍보 활동에 참여 하면서 가슴속에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