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26일(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오후 4시에 대전교구 남부지구 청년연합회(지구장:최석영 신부 / 청(소)년 정담당:오종진 신부)에서는 도마동성당에서 연합미사를 가지게 되었다. "거룩하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름으로 이들을 지키시어,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게 되게 해 주십시오(요한17,11)"라는 주제로 남부지구 10개 본당에서 약 100명의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교를 미사와 함께 친교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미사를 집전한 이강우 신부(관저2동 주임)는 강론을 통하여 남부지구 청년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를 갖는 연합미사의 의미를 강조하며, 각자의 본당에서도 청년 사도로서의 역할과 할동에 대해서도 격려하셨다. 미사가 끝난 후에는 교육관에 마련되어 있는 간단한 다과의 시간을 통하여 앞으로도 계속적인 만남과 활동에 대해서도 나누었다.
사진제공(남부지구 연합회 홈페이지
http://club.cyworld.com/namboo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