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석 신부는 성소분과위원들과의 만남시간에서 성소분과위원들의 역할은 루카 복음에 등장하는 마리아의 모습(“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참조 루카 10,42)처럼 소명받은 사람이고, 예비 성소자들 그리고 성소지망자들에게 사랑 가득한 관심과 격려로 그리고 기도로써 동반해주는 '동반자'의 역할이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이날 연수는 논산 대건 고등학교 교장 겸 PESS 청소년교육연구소 소장인 강석준(미카엘)신부님의 강의와 성소국장인 정우석(사무엘)신부의 성소분과의 역할의 대한 강의를 해, 참석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본당성소분과는 각 본당의 예비 성소자들(특별히, 교구 예비 신학생들)과 성소자(특별히, 신학생들)들에 대한 관심과 격려 그리고 기도와 후원, 후원회 활동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기사작성 : 대전교구 성소국
사진제공 : 대전교구 성소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