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가톨릭언론인회(회장. 김효순 안드레아, 담당. 이재훈 신부)는 09월 25일(수) 오후 7시 대전과 충남지역 언론사에 직접 방문해 그곳 교우들과 미사의 기쁨을 나누는 사옥방문미사를 봉헌했다.
첫 방문지인 TJB대전방송 7층 회의실에서 봉헌된 이날 미사는 거리때문에 조찬미사에 참석하지 못했던 언론인 교우와 냉담 중이였던 TJB 직원을 비롯해 많은 언론인 들이 참석해 미사 성제의 기쁨을 나누었다.
김효순(안드레아) 대전가톨릭언론인회장은 "오래간만에 갖는 방문 미사인 만큼 감동적이었다"며 "방송 및 신문사를 계속해서 방문 함으로서 그 공동체 안의 숨겨진 교우들을 다시금 하느님께 인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향후 지속적인 언론사 방문 미사가 이어지길 희망했다.
미사 후 스튜디오와 라디오 녹음실 등 방송국 내 각 시설을 돌아 보는 시간과 저녁과 함께 친교의 시간도 이어졌다.
매월 둘째주 화요일 6시 30분에 봉헌하는 대전가톨릭언론인회 조찬미사는 언론업무 종사자나 종사했던 분이면 누구나 미사에 참여해 함께 주님을 찬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단 10월 언론인회 조찬미사만 일정관계로 인해 셋째주인 10월 15일(화)에 봉헌된다.
기사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