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3310
  • 글쓴이 : 이은주
  • 작성일 : 2013/10/01
  • 조회수 : 3,397

해미 본당 가족의 순교성월 보내기

해미본당 가족은 지난주일(22일) 해미성지에서 유해를 모셔와 본당에 안치하는 시점을 계기로 22일 교중미사 후에는 해미 무명 순교자들이 잡혀서 끌려 넘어와야만 했던 살아서 넘어 돌아갈수 없었던 그길. 한티고개길을 전 신자와 함께 묵상하며 걸었다.
그리고 24일(화)~26일(목)은 전 15개구역중 5개구역씩 저녁미사와 함께 순교자의 삶을 영상 시청과 글을 통해 알아보고 그 삶을 본받아 어떻한 다짐으로 신앙생활을 해나갈것인지 하는 나의 다짐문을 해미무명 순교자 유해앞에 봉헌하고 그분들의 전구로 그렇게 살아갈것을 다짐하는시간을 가졌다.
27일(금)에는 해미에서 순교하신 순교자 유해를 모시고 해미읍성부터 성지까지 십자가의 길과 함께 본당에서 미사와 촛불봉헌,  헌시와 성가등을 받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