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9월 28일 오전 8시 15분 대전역에서 출발하여 2시간 동안 기차에서 묵주기도와 순교자들을 위한 기도를 바쳤고 배론 성지에 도착하여 11시 30분에 다른 교구 교우들과 함께 미사를 드렸다.
점심 식사후에 십자가의 길을 바치고 성지를 돌아보고 묵상하며 각자 자신들의 영적 성화와 일치와 친교를 나누며 소중한 시간을 가졌으며 제천 역전시장을 들러서 6시 기차를 타고 대전에 도착하여 대전역에서 각자 집으로 갔다. 이번 성지순례는 구역활성화와 복음 선교를 위하여 착실히 준비한 성지순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