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에서 신앙의 해를 보내며 깊은 믿음과 그리스도교적인 정신을 뿌리내리고자 마련한 특별 강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4월 30일(화) 저녁 7시 40분, 주교좌 대흥동성당에서 교구장 유흥식 주교님의 "믿음의 문"이라는 주제 강좌를 시작으로 대전과 천안에서 5회씩 각각 나누어 열렸다.
그 마지막 다섯번째 신앙 강좌가 10월 29일(화) 노길명 교수의 "유사영성(신흥영성)"이라는 주제 강좌로 주교좌 대흥동성당에서 열렸다. 비가 오는 가운데에도 강좌를 듣기 위해 참석한 1,000여 명의 교우들의 열기는 뜨거웠다.
이미 10월 25일(금) 천안 신방동성당에서 특강을 한 바 있는 노길명 교수는 주교좌 대흥동성당에서도 천안지역과 동일한 주제로 신앙강좌를 강연했다.
천안과 대전지역에서 총5회에 걸쳐 진행된 신앙의 해 특별 강좌가 우리 믿음의 씨앗에 단비가 되었기를 바란다.
기사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