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12월 15일 관저2동성당(주임 이강우 알베르또 신부)은 교중미사를 마치고 지난 12월 13일 성품성사를 통해 부제품에 오른 신성수 부제의 환영식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새롭게 부제품에 오른 신성수 부제는 "하느님께서는 현존해 계시고 하느님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기도 뿐이다."라고 강조하고 우리 본당의 모든 신자들이 하느님의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고, 자신을 통하여 하느님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도와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30148) 세종특별자치시 국책연구원5로 12 대표전화 : 044-270-3000 E-mail : tjubo@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