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가톨릭영상연합회(회장. 허현 알베르토, 담당. 이재훈 신부)는 12월 21일(토) 한국 천주교회 최초로 피의 증거자가 태어난 계기가 된 진산사건이 일어난 곳인 진산성지에서 2013년도 피정을 개최했다.
기사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