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6일 10시 조치원성당(김경식 미카엘)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대학(샛별대학)을 개설하여 주임신부님 주례로 첫 미사를 드렸다.
이날 미사에는 노인사목부 전담신부님(정준섭 요셉)과 노인대학연합회장(정충평 요한바오로)이 함께 참석하여, 대학을 개설한 본당 신부님과 신자 및 학생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렸다.
샛별대학은 교사14명(학장 포함), 학생 8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르신들의 전례봉사로 매주 목요일 10시 미사를 드린 후, 새로나는 성경공부 구약편을 2년 과정으로 공부한다. 앞으로 취미반 모집도 계획하여, 수업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