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사목부는 4월4일 오전 10시 판암동 성당 안드레아 성경대학 개설미사에 참석하였다. 유충식 라파엘 주임신부님께서는 이날 미사에서 '꿈을 잃지않고, 하느님과 사람을 믿는 삶을 살아야하고 이렇게 사는 것이 청년으로 사는 방법이다'라고 말씀하시며, 안드레아 성경대학을 통해서 하느님께 감사를 드릴 수 있는 은총을 청하셨다. 판암동 안드레아 성경대학은 지난 해 부터 주인신부님의 노인대학에 대한 애정에 힘입어, 최루피나 수녀님을 중심으로 교리교사들이 하나되어 차근차근 노인대학 설립을 준비했다. 수업은 매주 금요일이며, 4개반 52명이 등록하여 운영하게 된다.
노인사목부 정준섭 요셉 신부님과 노인대학 연합회장 정충평 요한 바오로 대흥동 학장님께서도 개설미사 및 축하식에 참석하여, 안드레아 성경대학의 개설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