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5117
  • 글쓴이 : 박효진
  • 작성일 : 2014/04/30
  • 조회수 : 3,372

대전교도소 부활성야미사

지난 4월 25일(금)요일에 대전교도소에서 부활성야미사가 있었습니다.
하느님의 자녀는 예수님의 삶과 죽음과 부활을 자신의 삶과 죽음과 부활로 받아들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느님과 이웃을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바치신 것 처럼
저희도 담장안의 형제님들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따르기 위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