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세종성당입니다.
15일 주일 교중미사를 드리고 난 후
강렬한 햇쌀과 무더위를 제치고
세종도서관앞에 새 전입교우를 찾으러 나섰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함께하시어 작은 평화들을 모아 모아
주님의 한없는 평화를 이루어 보아요~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내 기쁨이 너희안에 있고 또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
이것은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 15, 11 ~12)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