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4~5일 대전소년원 내 의료소년원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여름 신앙학교가 있었습니다.
'네가 나의 눈에 값지고 소중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이사야 43, 4-
의 주제 성구를 가지고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레크리에이션,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인성 프로그램, 풍선아트, 축구, 피자파티, 삼겹살 파티 등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진행하였습니다.
학생들이 일주일 내내 천주교 캠프만 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들었으니 잘 진행한 것 같습니다.
미사 제대를 꾸민 풍선 아트는 학생들이 직접 만들었습니다.
이틀동안 사고 없이 아이들이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을 체험할 수 있게 도와주신 하느님께 감사 드립니다.
또한 캠프를 진행하는 동안 많은 후원과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