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20일 천안 모이세 꿈터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꿈을 담은 순례길"이라는 이름으로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노란 풍선에 꿈과 희망을 담아 솔뫼부터 신리까지 함께 걸었습니다. 신리에서 풍선에 담긴 꿈과 희망을 하느님께 봉헌하였습니다. 순례를 마치고 부모님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편지 선물을 받았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눈을 적시고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들을 용기내어 편지에 옮길 수 있었습니다. 참으로 아름답고 감사하고 소중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