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가톨릭언론인회(회장.김효순 안드레아, 담당. 한광석 신부)는 11월 22일 회원들과 함께 해미순교성지순례를 했다.
비가 오는 가운데 해미읍성부터 해미순교성지까지 길따라 설치된 14처를 예수님의 고난과 각자의 고민, 어려움 등을 묵상하며 순례를 한 후 홍보국 차장 김용태 신부의 주례로 파견미사를 봉헌했다.
대전가톨릭언론인회는 매월 둘째주 화요일마다 조찬미사와 1년에 1회씩 전회원 성지순례를 시행하고 있다.
기사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