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12월 19일 대전교도소에서 강창원 마르띠노 신부님의 주례로
성탄미사가 있었습니다.
인간에 대한 사랑과 인류구원을 위하여 우리 곁으로 오신 아기 예수님.
형제들은 고개숙여 아기 예수님께 경배하며, 우리 곁으로 와주신 주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일반적인 다른곳보다 교도소에 아기 예수님께서 더 빨리 오신 이유는,
어쩌면 담장안의 형제들을 더 많이 사랑하시어 빨리 만나러
와주신게 아닌가 합니다.
형제님들 뜻깊은 성탄 되세요~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해주시는 아기예수님, 언제나 우리 형제들과 함께
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