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동 성당(곽명호 루카)에서는 12월 21일 교중미사중에 89명(영세자 87명, 첫영성체 2명)이 새로운 주님의 자녀로 태어났습니다.
이날 세례식은 세례자들을 위하여 대부대모님들을 비롯하여 많은 교우들과 함께하는 자리였으며 성탄을 앞두고 열린 세례식이어서 더 많은 은총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