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7290
  • 글쓴이 : 이순정
  • 작성일 :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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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1동성당] 신성수 베드로 사제 첫 미사

관저1동성당(박선민요한크리소스토모신부님) 에서는 2015. 1. 11.(일) 저녁 미사에서 새로 서품되신 관저2동 신성수베드로 새 신부님의 첫 미사가 있었다.
신성수 베드로 새신부님께서는 "처음이라는 단어에는 많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긴장되고 어색하기도 하지만 처음은 가슴을 뛰게 만들고 기분 좋은 설레이는 감정을 불러일으키는데, 풋풋함과 단순함과 순수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중략 ~ 새롭게 사제서품을 받고 첫 미사를 봉헌하는 이 미사를 통해서 하느님의 크신 은총이 가득 넘치시길 기도하며 여러분 각자의 세례와 첫영성체의 그날에 처음 떨리는 마음으로 모셨던 순수함을 떠올리시기 바란다."고 말씀하시고, 축하식에서 관저동에서 한 본당이었는데, 이렇게 갈라져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헤어진 것이 못내 섭섭했는데, 박성민 요한크리소스토모 주임신부님의 배려로 이렇게 관저1동성당에 와서 미사 봉헌해 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하시며, 신부님 위해 기도해달라고 부탁하셨다.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라는  성구로 살아가실 신부님!, 예수님을 닮은 거룩한 사제,  착한 목자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