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0021
  • 글쓴이 : 김미영
  • 작성일 :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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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8기 가톨릭 복음선교 교육

 제48기 가톨릭 복음선교 교육이 사목기획국(국장:김명현 신부)과 정하상 교육관(김석태 신부)에서 2016년 1월 9~10일 이틀 간 선교교육을 실시하였다.

 대전교구 원신흥동 신부와 신자 39명, 보령동대동 신부와 수녀와 신자 37명, 순성 성당 신 자 45명과 청당동 신자 13명, 산성리 성당 신자 5명 궁동 2명, 대구대교구(동명동성당) 1명등 모두 139명이 참석하였다.

 다양한 프로그램의 강의와, " '선교는 어렵지만, 꼭 어려운 것만이 아니다. 우선 성당에 한 번 갑시다.' 라고 운을 떼고 시간을 두고 천천히 관계 선교 안에서 사랑을 전하는 것이 선교다." 라는 김명현 신부의 강의와 함께, 이 자리에 참석한 많은 분들에게 선교의 필요성과 왜 선교를 해야하는지를 알게 하였다.

 보령 동대동 김민희 신부는" 행복했다. 선교를 하려면 본당신부부터 이 교육을 받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고, 선교운동은 기도로 시작하여, 기도로 끝나는 선교의 여정으로 지속적으로 이어지도록 해야겠고, 세례후 신영세자들을 잘 돌보아야 함을 다시 느꼈다."고 하였다.

 원신흥동 이상욱 신부는 " 열정들이 참 좋았다. 사랑과 열정이 우리들은 다 있는데, 이 교육으로 이것을 퍼 올릴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 준것 같다. 이것을 본당에 가서 잘 활용하고, 이 좋은 교육을 다른 신부들도 받도록 홍보를 해야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