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0066
  • 글쓴이 : 오인비
  • 작성일 : 2016/01/19
  • 조회수 : 3,050

[서천군장애인복지관] 엄청!! 난 눈이 왔습니다.

서천에 눈이 내렸습니다.

열심히 치워도 안치운양 눈이 계속 내립니다.

본래 서천은 눈이 오면 많이 옵니다. 바다와 맞닿아 있기때문입니다.


이번에는 발목이 넘도록 눈이 왔습니다.

발이 푹푹빠지고, 계속 내리는 눈으로 앞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도 저희직원들은 밝게 웃으며 눈을 치웁니다.

이 하얀 눈과 같은 그대의 꿈이 더욱 행복할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그대를 존중하고,

함께 열정으로 일하며, 지역과 화합하는 모습으로

서천군장애인복지관은 폭설속에서도 당신과 늘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