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0208
  • 글쓴이 : 오인비
  • 작성일 : 2016/02/12
  • 조회수 : 2,834

[서천군장애인복지관]우리우리 설날을 맞이하는 풍경~!



'까치까치 설날은~ 어쩌께 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 이래요~!'




민족의 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따뜻한 손길이 이어집니다.

명절 전, 한국청소년지도자협회에서 떡국떡을 보내주셔서 명절의 풍성함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직원들도 선물을 받고 즐거운 마음으로 명절을 보냈습니다.




명절 후, 복지관의 주인이자, 우리 삶의 어른이신 이용장애인분들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덕담과 함께 세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갑작스런 세배에 당황하시는 분들도 계셨고,

고맙다면서, 함박웃음을 지으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모두가 풍성한 명절,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으로 행복을 나누는 복지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