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8일 교정사목부(전담: 강창원 마르띠노, 전담보좌:서용원 다미아노)는
대전 교도소에서 강창원 마르띠노 신부님 주례로 성지주일 미사가 열렸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려고 수난을 앞두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십니다.
예루살렘 입성을 영광스럽게 기념하며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는 교회의 전례
가운데 가장 경건한 시기를 형제들과 함께 맞이하였습니다.
다가오는 십자가 죽음을 준비하시는 예수님과 함께 성지가지를 바라보며
거룩한 성 주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대전교도소 이 O O 형제가 성바오로딸수도회 신구약성경 6년과정을 이수하여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형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