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형제들은 십자가 앞에 나아가 친구(입맞춤)하면서 경배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의 십자가 위에 우리 죄의 모든 무게를 놓으셨고, 예수님께서는 그 무거운 십자가 위에서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셨습니다. 조용히 기도해 봅니다.
저희를 십자가로부터 부활로 이끄시고 악이 마지막 말이 아니고 사랑과, 자비가, 용서가
마지막 말임을 저희에게 가르쳐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