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분들의 건강을 책임질 새로운 가족들이 도착했습니다.
팔과 다리, 전신을 운동할수 있는 기구들과
재활치료에 사용될 다양한 교구들이 들어 왔습니다.
2007년도에 처음 복지관이 자리잡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함께해온 기구들입니다.
약 10여년의 기간동안 많은 이야기와 사연을 담고 있습니다.
이 기구를 쓰면서, 불편한 몸이 조금 나아진 분들도 계시고,
휠체어를 타시는 분들도 자신의 몸을 건강히 유지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래된 시설인 만큼 잦은 고장으로 불편한 적이 많았었습니다.
수리를 하려면, 멀리에서 오셔야 해서, 몇일씩 기다려야 했습니다.
이젠 그런 불편함이 조금 덜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