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노인요양시설에 근무하는 민영자 요양보호사 선생님의 큰아들께서 재생 불량성 빈혈로 혈소판이 모자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서천군노인요양시설 직원 및 복지마을 전체 직원들이 힘을 모아 4월 25일 요양시설 앞 마당에서 헌혈에 동참함으로써 "서로 사랑하여라" 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본받아 사랑을 실천하여 가족분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헌혈에 참가해주신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 직원 여러분, 사랑하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