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0878
  • 글쓴이 : 김필수
  • 작성일 : 2016/04/26
  • 조회수 : 3,010

<서천군노인요양시설>사랑을 전하는 헌혈

 
서천군노인요양시설에 근무하는 민영자 요양보호사 선생님의 큰아들께서 재생 불량성 빈혈로 혈소판이 모자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서천군노인요양시설 직원 및 복지마을 전체 직원들이 힘을 모아 4월 25일 요양시설 앞 마당에서 헌혈에 동참함으로써   "서로 사랑하여라" 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본받아  사랑을 실천하여 가족분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헌혈에 참가해주신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 직원 여러분,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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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가슴이  따뜻해질 때가 있다
입김 나오는 겨울새벽
두터운 겨울 잠바를 입고 있지 않아도
가슴만은
따뜻하게 데워질 때가 있다
그 이름을 불러보면
그 얼굴을 떠올리면
이렇게 문득 
..........
 
사랑해요 / 원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