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일하는 복지관에 가족들을 초대했습니다.
관장님이 직접 쓰신 초대장을 받고 16명의 가족이 함께했습니다.
어린손님들의 돌발행동들로 웃기도 하며
함께한 직원들은 가족을 소개하고 가족으로부터 힘이 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내 가족이 일하는 복지관 곳곳을 보면서 사무실 의자에도 앉아보고 자세한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서천군건강가정지원센터와 함께한 ' 가족 사랑의 날' 테라리움도 만들고
야외에서 맛있도 점심식사도 함께 했습니다.
또바기(한결 같은) 가족 사랑이 있어서
오늘도 직원들은 힘을 내서 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