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06. 19. 일요일
이번 주일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에 주님의 아들, 딸로 새롭고 깨끗한 영혼으로 태어난 분들이 계셨습니다.
긴 시간동안 교리공부도 하며 어려움도 있었겠지만 새로운 영혼으로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준영안드레아신부님의 미사집전으로 세례식이 있어 그 동안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더 스쳐지나셨으리라 여겨지는데요 새롭게 태어나셨으니 더 좋은 모습 기대하고 영육간의 건강도 기도하겠습니다.
송주은헬레나선생님! 이상규요셉선생님! 축하드립니다.
대모, 대부님! 주님의 아들, 딸로 새롭게 태어난 두 분이 앞으로 신앙인으로서 참된 주님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그 길을 비춰주시리라 믿습니다. 고생많으셨고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