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복지관에는 한마음탁구클럽이 있습니다.
이 탁구클럽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후원하고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한마음탁구클럽(회장 이강현)은 지난 3일 ~ 4일 충청남도부여군에서 개최된 ‘제22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 서천군 대표로 탁구에서 12개의 세부종목에 10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모두 5개의 메달을 따냈습니다.
세부종목별로는 남자 단식 TT9(스탠딩) 현기훈(41) 금메달, 남자 단식 TT6(스탠딩) 신재경(29) 금메달, 여자 단식 TT9(스탠딩) 조계춘(66) 은메달, 남자 복식 TT8 ~ TT9(스탠딩) 이윤우(48), 현기훈(41) 은메달, 여자 단식 TT10(스탠딩) 김미희(59)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한 김미희(59)선수는 충청남도대표로 선발되어 겹경사를 맞았습니다.
삶의 불편함을 온몸으로 견뎌내고,
새로운 삶을 위해 애쓰는 한마음탁구클럽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