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 4구역의 한 자매님께서 장마로 새는 지붕을 고치기 위하여 지붕에 올라갔다가 낡은 쓰레트가 깨지는 바람에 발이 빠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 일을 알게 된 주임신부님께서는 본당의 환경시설분과(대건회)에 수리하여 줄 것을 의뢰하였고, 대건회에서는 이 일을 협의하여 지난 주일(7/24) 교중미사를 마치고, 염천의 더위를 무릅쓰고 수리를 완료하였습니다.
한 형제님께서는 수리에 필요한 모든 자재를 기부하여 주었고, 또 한 형제님은 발군의 목공 기술을 발휘하여 주었습니다.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