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1869
  • 글쓴이 : 오인비
  • 작성일 : 2016/09/30
  • 조회수 : 2,802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행복한 서천! 함께 하는 세상! 제 9회 사회복지대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27일 서천 문예의 전당 대강당에서, 행복한 서천! 함께 하는 세상! 제 9회 사회복지 대회가 열렸습니다.

사회복지대회는 사회복지를 위해 애쓴 사회복지기관에서 일하는 직원을 표창하고.

사회복지를 위해 함께 노력하는 지역주민을 위해 마련하는 행사입니다.


이번에는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의 서천군 노인복지관 길준석 선생님.

서천군 장애인복지관 윤지연 선생님이 각각 표창을 받으셨습니다.


이번에는 직원들이 '사랑의 나라로'의 노래에 맞추어 율동을 하며

함께 사랑의 마음을 나누자는 의미를 표현한 플래시몹도 하였습니다.


모두가 한 마음으로 플래시몹을 하며,

자신의 자리에서 사랑을 꽃피우는 동료들이 함께 있다는 것을 알고

마음 든든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장기자랑에는

각 기관의 재주꾼(!!!)들이 나와 자신이 장기를 뽐냈습니다.


복지마을에서는

노인복지관의 어르신들의 댄스와 태권도 시범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복지마을 직원들이 바쁜 시간을 쪼개 마음모아 준비한 수화공연이 있었습니다.


'내나이가 어때서~!' 라는 곡에 맞추어

요양병원의 조현정 선생님. 장애인복지관의 여경순 관장님,

조선화 팀장님, 이환민 선생님, 손모림 선생님이 신나게 수화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 수화팀은 장기자랑에서 3등을 하기도 했다는 놀라운 사실!

마음모아 신나게 준비한 것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지역에서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사업을 하면서, 우리 스스로도 지칠때가 있기도 합니다.

그래도 함께하는 그 사람들의 덕으로 오늘도 성장해가며 일하고 있습니다.

이웃들의 행복한 꿈을 함께 하는 여기는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