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3월 부터 계속 운영해온 바리스타 양성교육 '내 꿈에 날개를 달아라'에 참여자 중
3분인, '조양래, 김동미, 유승구' 님이 어려운 바리스타 시험에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바리스타는 커피내리는 사람이라는 뜻이지만, 이 자격증 과정은 쉽지 않습니다.
커피와 관련한 지식을 알아보는 필기,
그리고 에스프레소 추출과정 및 음료제작과정 등의 실기를 동시에 합격해야지만 자격을 얻을 수 있습니다.
비장애인과 동일한 과정으로 이 어려운 과정을 거쳤다는 것이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계속 도전할 수 있도록,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는 경사로와 선반 등을 제작하고 응원해준 담당자의 노력도 빛났습니다.
장애의 어려움이 꿈을 이루는 것 까지 어려워서는 안됩니다.
이 불편함으로 미래의 꿈까지 좌절되어서는 안됩니다.
휠체어에 맞는 높이의 경사로와 선반을 직접 제작하고,
필기와 실기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주변의 노력과 의지가
불편한 이웃들의 삶에 날개를 달 수 있습니다.
그 의지가 있다고 해도
어려운 과정을 이겨내고자하는 마음이 없다면, 어렵습니다.
'내 꿈에 날개를 달아라!' 의 바리스타 탄생!
이 들의 열정과 노력에 축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