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10월 18일(화) 한가협에서 주최하는 '평화통일 기원 미사 및 기도, 도보 순례 행사'가
의정부교구 '참회와 속죄의 성당(민족화해센터)'에서 10시 30분에
천주교 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 담당인 이기헌 베드로 주교의 주례로 시작하였고,
미사 중에 '답게 살겠습니다' 취지내용 전달과 선포식이 있었다.
미사 후에는 점심식사가 제공되었으며, '참회와 속죄의 성당'에서 '오두산 통일전망대'(약 3.5Km)까지
묵주기도 지향(1. 분단 71주년을 맞아 남북 평화통일을 위해, 2. 세계 평화를 위해, 3. 북한 여성들을 위해,
4. 소외 받는 여성들을 위해, 5. 생명, 환경, 가정 안에서 여성의 역할을 잘 이룰 수 있도록)을 두고 기도하며
행렬을 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군종교구와 대구교구를 제외한 14개 교구 여성연합회에서 700여명이(봉사자 포함) 참석하였으며,
대전교구에서는 대전, 공주지역 84명으로 제일 많이 참석하였다.
정부지원으로 이루어진 이날 행사에는 수원교구에서 주관하여 봉사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