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의10월 월례미사는 복지마을 내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미사이후 한 달간 지역내에서 수상을 한 직원에 대한 축하와 격려가 함께 있었습니다.
기관별로 다양한 수상자가 있어 더욱 축하와 기쁨이 더한 자리였습니다.
이후 보호작업장에 새로 입사해 한 식구가 된 직원소개가 이어졌는데 특별히 시낭송과 노래와 율동까지 준비해 오셔서 자율적(?)인 신고식을 멋지게 해주셨습니다. 이후 오늘은 장애인복지관의 교육시간이었는데 딱딱한 교육보다는 기관별로 즐거우면서 자연스럽게 단합도 될 수 있는 '몸으로 말해요'시간을 준비하셨습니다.
각 기관의 직원이 제시된 단어를 몸으로만 설명하고 해당 기관의 다른 직원들이 맞추는 게임이었습니다.
각 기관의 단합된 힘과 에너지를 엿볼 수 있어 더욱 뜻깊고 즐거웠습니다. 뒤이어 초스피드로 총원장신부님의 넌센트퀴즈시간이 이어져 다섯분의 쌘뚜쟁이 직원분들이 상품권을 타셨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모여 기쁘게 하나되어 미사참례를 하고 즐겁게 웃으며 선물도 받아가는 시간...주님도 보시니 좋으시고 즐거우셨으리라 믿습니다. 모두 모여 함께 기도하고 즐거운 시간을 허락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