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아름다운 장식들이 가득합니다.
복지관 이용자분들에게 성탄의 기쁨을 전달하고자,
직업적응훈련반이 나섰습니다.
나무를 맞춰서 끼우고 장식을 했습니다.
어려운 일들은 직원들이 했지만, 장식을 걸고 꾸미는 일은
훈련생들의 손길로 이루어 졌습니다.
조금 느린 손길들이 모여, 아름다운 크리스마스트리를 완성했습니다.
조금 더딘 손길로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고생한 만큼 복지관 직원들, 이용자분들, 방문객들에게 성탄의 설레이는 기쁨을 전달하기 충분했습니다.
오늘도 반짝이는 트리와 함께
수고해주신 직업적응훈련반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