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12. 24. 토요일
성탄전야미사!
대림시기동안 대림초에 초를 하나 둘 켜가며 기다렸던 아기예수님께서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어르신 두 분과 복지마을 직원 세 분, 그리고 복지마을 내에 위치한 보금자리주택에 거주하는 어르신 한 분까지 총 여섯분이 이번에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셨습니다.
김병희 안나, 윤옥순 마리아어머님과 보금자리주택의 강복순 소화데레사, 요양원의 길종현 대건안드레아, 요양병원의 구의순 레지나, 장애인보호작업장의 이병일 프란치스코선생님까지 모두모두 축하드리며 업무 외에 긴 시간 교리공부까지 열심히 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새로운 이름으로 주님의 자녀가 된 분들께 세례명으로 불러주세요~
성탄 축하드리고 세례를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