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2399
  • 글쓴이 : 김혜경
  • 작성일 : 2017/01/13
  • 조회수 : 2,928

[서천군립노인요양병원] 미사 및 세례식

재원환자이신 김복염님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가족들과

같은 병실 환자분들 및 여러 어르신들의 축복 속에

마리아로 새롭게 태어나심을 축하드립니다.

 

맹상학 마르첼리노 신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겸손한 이의 기도는 구름을 꿰뚫는다'

무엇인가 바라고서 하는 기도가 아닌

정직하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며 겸손하게 올리는 기도에는 힘이 있고,

이 기도야말로 구름을 뚫고 하느님의 가슴에 팍 하고 꽂힌다고 합니다.

 

오늘 저녁 우리는

'주님, 부족하고 죄 많은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하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