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여성연합회(회장 최경찬 안젤라, 담당 김민희 신부)는 2월 18일 오전 9시부터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에 위치한 정하상교육회관에서 “시노드와 함께 복음의 기쁨을 사는 해”를 주제로 “제5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유 주교님은 개막미사 강론에서 항상 교구와 본당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여성연합회 임원들과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대전과 충남, 세종지역에서 84개 본당, 290여 명의 여성연합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교구장 주교님의 사목교서 해설을 시작으로 개최된 이 날 정기총회 일정은 유 주교님 주례의 개회미사 봉헌과 사목기획국장 김민희 신부의 '대전교구 사목지표 실천사항' 주제 강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열린 50차 정기총회에서는 2016년 활동 및 결산 보고 및 감사 보고와 2017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등이 이루어 졌다.
또한, 자문위원인 21대 배순희(아가다, 복수동) 전임 회장과 23대 이순남(레지나. 원신흥동)전임 회장이 참석해, 자문위원 소개와 격려의 말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