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2월 24일(금)~ 26일(주일) 2박 3일동안 아자리야 선교단(담당사제 : 남광근 프란치스코 드 살)은 61명의 청소년 참가자들과, 두 분의 신부님, 두 분의 수녀님과 함께 “우리는 하느님께 속한 사람입니다.” 라는 주제성구를 가지고 제38차 청소년 성령 묵상회를 가졌습니다.
함께 지내는 기간 동안 기도와 나눔을 통해 주님의 크신 사랑을 다시 한 번 깨닫고, 삶으로 돌아가 하느님을 전하며 살 수 있는 힘을 얻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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