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노인복지관(관장 이경미 아나스타시아)에서는 3월 17일 본관 교육실2에서 ‘행복밥차’ 2차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서천읍, 기산면, 서면, 판교면, 한산면 서천군의 5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을 추가적으로 맺었습니다. 이로써 서천군노인복지관은 지역내 8개 읍,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서천읍, 장항읍, 기산면, 비인면, 서면, 종천면, 판교면, 한산면)와의 협약으로 행복밥차 사업 활성화의 토대를 더욱 굳게 다졌습니다. 또 서천군노인복지관은 남아있는 서천군 지역 내 5개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마산면, 마서면, 문산면, 시초면, 화양면)와의 협약도 계획하여 지역 내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밥차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경미 관장 수녀는 "행복밥차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할 것"이라며 "밥차가 서천 전지역을 두루 누빌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행복밥차’는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 문화 행사 지원 및 재해, 재난 발생 시 현장에 투입돼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