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장애인복지관에서는 오늘 4/17(월) 전의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교육은 “장애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주제로 2학년 총 32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4/20(목)에 “우리 함께 해요.”라는 주제로 두 번째 교육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교육을 신청한 전의초등학교 최한나 특수교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수업하는 통합학급 학생들이 장애인식개선교육을 받음으로써, 장애인 친구를 더욱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세종시장애인복지관에서는 지역사회 교육기관을 방문하여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해 나가며 지역사회가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