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목기획국(국장 김민희 바오로 신부)에서는 해마다 실시하는 ‘지구별 소공동체 교육’을 2017년 4월 25일(화) ‘대전 동부지구’에서부터 시작하였다.
올 해 지구별 소공동체 교육은 교구 사목교서 중 ‘가정의 복음화’에 초점을 맞추어 ‘나와 가족 새로 발견하기’라는 주제로 ‘바오로 딸 수도회 수녀’들이 피정형식으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일정은 가장 작은 소공동체인 가정에서 하느님을 만나고, 용서하고 용서받으며, 사랑을 회복하도록 돕고, 가족과의 관계와 사랑의 회복을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모색하게 한다.
이 날 교육은 ‘법동성당’에서 9개 본당 138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되었고, 지구장이신 민병섭 신부님과 함께 15시 파견미사로 마무리하였다.